출산하고 나면 아기 발뒤꿈치를 콕 찔러 피를 뽑고, 귀에 뭘 대고 청력을 재요. "이게 무슨 검사지? 우리 아기 어디 문제 있나?" 불안하시죠. 대부분의 아기는 정상이고, 이건 만약을 대비한 '안전망' 검사예요. 왜 하고, 뭘 보는지 정리해 드릴게요. 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신생아 검사는 겉으로 안 보이는 병을 미리 찾아 치료하려는 '안전망' — 대부분 정상이에요.🦶 대사이상 검사 = 발뒤꿈치 채혈(생후 48∼72시간), 여러 대사·호르몬 질환 선별👂 청력 검사 = 퇴원 전, 난청 조기 발견🫀 그 밖에 심장(산소포화도)·고관절·황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