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만실에 들어서는 남편분들 표정은 대개 비슷해요. 뭘 해야 할지 몰라 굳어 있죠. 아내는 아파하는데 나는 할 줄 아는 게 없고, 괜히 움직이면 방해될 것 같고요.그런데 좋은 소식이 있어요. 거창한 걸 안 해도 돼요. 곁에 있고, 손잡고, 물 챙기는 것 — 그게 정말로 아내에게 힘이 되거든요. 오늘은 분만실에서 남편이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.📌 이 글은 「예비 아빠 가이드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예비 아빠 가이드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거창한 게 아니에요. 곁에 있고, 손잡고, 응원하는 것. 그게 의학적으로도 도움이 돼요.💪 곁에서 지지하면 진통 시간·제왕절개·만족도가 좋아진다는 연구가 있어요🤲 허리(천골)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