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생아실 앞에서 아빠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. "너무 작아서 부서질까 봐 못 안겠어요."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. 손은 큰데 아기는 작고, 목은 흐물흐물하고요.그런데 장담할게요. 아빠도 다 할 수 있어요. 겁이 나는 건 방법을 몰라서지 못해서가 아니에요. 기본 네 가지와, 아빠만의 강점을 알려드릴게요.📌 이 글은 「예비 아빠 가이드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예비 아빠 가이드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겁내지 마세요. 목만 잘 받치면, 아빠도 충분히 잘 안고 잘 돌봐요.🤱 신생아는 목을 못 가눠요 — 한 손은 목·머리, 한 손은 엉덩이🍼 기본은 안기·트림·기저귀·목욕 네 가지예요💪 큰 손과 넓은 품은 오히려 아빠의 강점이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