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소대 단축증은 혀 밑의 끈(설소대)이 짧거나 두꺼워서 혀 움직임이 제한되는 것으로, 신생아의 약 4∼11%에서 보여요. 잘 먹고 잘 크면 시술이 필요 없고, 수유에 문제가 있을 때만 고려해요. 신생아 검진에서 "설소대가 좀 짧네요"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복잡해지죠. 젖 물릴 때마다 아픈 게 혹시 이것 때문인지, 나중에 발음이 나빠지는 건 아닌지, 지금 잘라야 하는 건지 걱정이 꼬리를 물고요. 요즘 SNS에서 설소대 시술 이야기가 많아서 더 헷갈리실 거예요. 어떤 경우에 시술이 필요하고, 어떤 이야기는 근거가 없는지 정리해 드릴게요. 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📸 30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