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옷이 자꾸 젖을 만큼 분비물이 늘어서 '나 어디 문제 있나' 싶은데, 진료 때 물어보기는 민망하셨죠. 오늘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.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임신 중 냉(질분비물)이 늘어나는 건 아기를 감염으로부터 지키는 정상 변화예요 — 중요한 건 '양'이 아니라 '색·냄새·가려움'입니다.✅ 정상: 맑거나 우윳빛, 묽고, 냄새 거의 없음 — 양은 늘어도 괜찮아요⚠️ 질염 의심: 치즈 덩어리 + 가려움(칸디다) / 회백색 + 생선 비린내(세균성)💊 질염은 임신 중에도 안전한 치료가 있어요 — 방치하면 조산 위험, 임의로 약 사지 말고 진료🚨 물처럼 계속 흐르거나(양수 의심) 피가 섞이면 바로 병원💡 속옷 보고 또 검색하지 않게, 이 요약만 캡처해두세요! 아래에서 하나씩 자세히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