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가 넘어지거나 부딪혀 이가 빠지거나 깨지면, 피도 나고 아이도 울고 정신이 하나도 없죠. 그런데 치아 외상은 ★처음 30분에 어떻게 하느냐가 그 이를 살릴 수 있느냐를 가르는 대표적인 시간 싸움이에요. 오늘은 당황하지 않도록, 상황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.🚨 가장 먼저 기억할 것 — 영구치가 통째로 빠졌다면, 뿌리는 만지지 말고 찬 우유에 담가 30분 안에 치과로 가세요. 단, 유치(젖니)는 다시 끼우지 않아요. 📌 이 글은 「가정 응급처치 총정리」의 한 부분이에요. 상황별 응급처치는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가정 응급처치 총정리 — 상황별로 찾아보는 아이 응급처치 모음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빠진 영구치는 우유에 담가 30분 안에 치과로. 유치는 다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