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 기형아 검사(쿼드검사)는 임신 15∼20주에 엄마 피를 뽑아 다운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과 신경관 결손 위험도를 보는 선별검사예요. 니프티가 못 보는 신경관 결손까지 본다는 게 가장 큰 차이예요. 임신 중기 검진 날 “2차 기형아 검사 하실 거죠?” 하는 말에, "니프티 했는데 이것도 해야 하나?" 헷갈리셨죠. 무엇을 보고 언제 하는지, 니프티를 했다면 어떻게 하는지, 결과는 어떻게 읽는지 정리해 드릴게요. 📌 이 글은 「산전검사 총정리」의 한 부분이에요. 산전검사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산전검사 총정리 — 니프티·기형아 검사·양수검사, 한눈에 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2차 기형아 검사는 피검사로 위험도를 봐요. 니프티와 달리 '신경관 결손'도 확인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