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가 약이나 세제를 삼켰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억지로 토하게 하지 않고,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해 바로 119에 연락하는 거예요. 호기심 많은 아이는 눈에 보이는 건 뭐든 입으로 가져가요. 그래서 약·세제·화장품을 삼키는 사고가 생각보다 흔하죠. 이때 가장 흔한 실수가 '억지로 토하게 하는 것'이에요. 오히려 아이를 더 다치게 할 수 있거든요. 오늘은 올바른 중독 응급처치와, 증상이 없어도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까지 정리해 드릴게요.🚨 가장 먼저 기억할 것 — 억지로 토하게 하지 마세요. 무엇을 삼켰는지 확인하고, 119에 바로 연락해 지시를 따르세요. 119는 출동뿐 아니라 응급처치 상담도 해줘요. 📌 이 글은 「가정 응급처치 총정리」의 한 부분이에요. 상황별 응급처치는 여기서 한눈에 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