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설사 2

아기 장염(로타·노로) — 토하고 설사할 때, 탈수 신호와 집에서 돌보는 법

아기 장염은 대부분 로타바이러스나 노로바이러스 때문이에요. 치료의 핵심은 약보다 탈수를 막는 수분 보충이에요. 한밤중에 아기가 분수처럼 토하고, 기저귀를 갈자마자 또 물 같은 설사를 하면 정말 겁이 나죠. 뭘 먹여야 할지, 아니면 아예 굶겨야 할지, 지금 응급실에 가야 하는지 머릿속이 복잡해지고요. 집에서 할 수 있는 것과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를 나눠서 정리해 드릴게요. 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아기 장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성이라 저절로 낫지만, 탈수만은 꼭 막아야 해요.🦠 로타 = 열·구토 뒤 물설사가 며칠, 노로 = 갑..

신생아·육아 2026.09.27

아기 변·응가, 정상과 위험 신호 구별법

기저귀를 열 때마다 "이 색이 정상인가?" 하고 들여다보게 되죠. 아기 변은 색도 모양도 자주 바뀌어서 헷갈리기 쉬운데, 사실 대부분은 정상이에요. 진짜 걱정해야 할 색은 딱 셋뿐이고요. 오늘은 정상 변의 흐름과, 바로 병원 가야 할 위험 신호를 정리해 드릴게요.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노랑·갈색·초록 변은 정상이에요 — 흰색·빨강·검정 변만은 바로 병원. 변비는 '횟수'가 아니라 '굳기'로 봐요.🟡 정상 = 태변(검정) → 이행변(초록) → 모유변(노랗고 묽은 알갱이)·분유변(되직한 갈색)🔢 모유아는 며칠에 한 번도 정상 (..

신생아·육아 2026.06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