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저귀를 열 때마다 "이 색이 정상인가?" 하고 들여다보게 되죠. 아기 변은 색도 모양도 자주 바뀌어서 헷갈리기 쉬운데, 사실 대부분은 정상이에요. 진짜 걱정해야 할 색은 딱 셋뿐이고요. 오늘은 정상 변의 흐름과, 바로 병원 가야 할 위험 신호를 정리해 드릴게요.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노랑·갈색·초록 변은 정상이에요 — 흰색·빨강·검정 변만은 바로 병원. 변비는 '횟수'가 아니라 '굳기'로 봐요.🟡 정상 = 태변(검정) → 이행변(초록) → 모유변(노랗고 묽은 알갱이)·분유변(되직한 갈색)🔢 모유아는 며칠에 한 번도 정상 (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