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아 응급처치의 첫 단계는 지금이 119를 부를 상황인지, 응급실로 갈 상황인지, 지켜봐도 되는 상황인지 가르는 거예요. 돌 전 아기는 아파도 말을 못 하고, 나빠지는 속도도 빨라서 한밤중에 더 막막하죠. 괜히 응급실에 가는 건 아닐까 싶다가도, 기다리다 큰일 나면 어쩌나 싶고요. 그럴 때 바로 찾아볼 수 있게 단계별로 나눴어요. 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🚨 지금 아기가 숨을 안 쉬거나 입술이 파랗다면, 이 글을 읽기 전에 119부터 누르세요. 스피커폰을 켜두면 상담원이 실시간으로 안내해 줘요.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돌 전 아기는 숨·의식·피부색이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