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. 그리고 그 시작에서 많은 엄마가 마음이 무너지는 시기를 겪어요. 아기는 예쁜데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, 그런 자기가 나쁜 엄마 같아서 또 자책하고요.그때 곁에 있는 남편이 어떻게 하느냐가 정말 큰 차이를 만들어요. 알아차리는 법과, 뭘 하고 뭘 하지 말아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게요.📌 이 글은 「예비 아빠 가이드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예비 아빠 가이드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출산 후 우울감은 흔해요. 남편이 알아차리고, 나누고, 함께 도움을 청하면 회복돼요.🌧️ 베이비블루스는 산모의 절반 이상이 겪고, 2주 안에 가라앉아요🏥 2주가 넘어가면 산후우울증 — 10명 중 1∼2명, 치료되는 병이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