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아산통은 건강한 아기가 뚜렷한 이유 없이 오래, 달래지지 않게 우는 것으로, 생후 6주쯤 가장 심하다가 대부분 3∼4개월이면 좋아져요. 해만 지면 시작되는 울음, 안아도 흔들어도 젖을 물려도 소용이 없죠. 얼굴이 새빨개지도록 울고 다리를 배 쪽으로 끌어당기는 아기를 보고 있으면, 어디가 아픈 건지,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온갖 생각이 들어요. 먼저 이것부터 말씀드릴게요. 영아산통은 부모가 잘못해서 생기는 게 아니에요. 끝이 있는 시기이고, 버티는 방법이 있어요. 📌 이 글은 「0∼12개월 신생아 육아 총정리」 시리즈의 한 부분이에요. 신생아부터 돌까지 전체 흐름은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신생아 육아 총정리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영아산통은 2∼3주에 시작해 6주에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