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여름 무더위엔 아이도 어른도 '더위 먹기' 쉽죠. 대부분은 시원한 곳에서 쉬면 좋아지지만, 드물게 '열사병'으로 이어지면 생명을 위협해요. 열탈진과 열사병은 겉보기엔 비슷해도 대처가 완전히 다르거든요. 오늘은 구분법과 올바른 응급처치를 정리해 드릴게요.🚨 가장 먼저 기억할 것 — 더위 먹은 사람이 의식이 흐려지거나, 땀이 안 나고 피부가 뜨겁고 건조하면 열사병이에요. 지체 없이 119, 그리고 몸을 식히기 시작하세요. 📌 이 글은 「가정 응급처치 총정리」의 한 부분이에요. 상황별 응급처치는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가정 응급처치 총정리 — 상황별로 찾아보는 아이 응급처치 모음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더위 먹으면 시원한 곳으로 옮겨 물과 냉찜질 — 단, 땀이 안 나고 의식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