뜨거운 국물, 정수기 온수, 고데기, 밥솥 김… 집 안엔 아이가 데일 수 있는 게 생각보다 많아요. 그런데 화상은 처음 몇 분을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통증도, 흉터도 크게 달라져요. 좋은 마음으로 한 민간요법이 오히려 아이를 더 다치게 하기도 하고요. 오늘 정확히 알려드릴게요.🚨 넓은 화상(아이 손바닥보다 큼), 얼굴·손·발·생식기 화상, 전기·화학 화상이라면 곧바로 119나 응급실로 가세요. 전기 화상은 먼저 전원을 차단한 뒤 접촉하세요.📌 이 글은 「가정 응급처치 총정리」의 한 부분이에요. 상황별 응급처치는 여기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→ 가정 응급처치 총정리 — 상황별로 찾아보는 아이 응급처치 모음 📸 30초 요약 — 이 부분 캡처해두세요!화상은 '즉시 식히기'가 핵심 — 흐르는 미지근..